직장 다닐 때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저는 직장 다닐 때 저의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제약과 절차가 너무 많아 생각만 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제 생각이 바로 행동으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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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런 경우는 없지만 저는 환불제도를
이렇게 할 겁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환불을 해주려고 합니다.
그것도 100% 다 해주려고 합니다.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인데.. 제가 사장이면 가능합니다.
환불하는 이유는 다양할 겁니다.
1. 서비스 불만족
2. 변심
3. 악의적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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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번 팔고 끝나는 상품보다는 지속적으로
판매로 이어지는 유무형의 상품을 판매하고 싶습니다.
1.2번은 당연히 해주고 3번 악의적 의도도 해줍니다.
단, 서비스를 다 받고 환불을 반복적으로 할시에는
제한을 두는 방식으로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유효기간, a/s로 회사 폐업 전까지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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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여기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물건이라면 정말 잘 만들어야겠죠~
상품도 안 좋고 자주 고장이 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적자에 폐업까지 이어지겠죠.
그러나 저는 현재까지는 유형의 상품을 판매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건 지금 당장의 매출에 집중해서
고객에게 불편함을 주고 싶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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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나의 상품을 만족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 만족을 못하는 경우도 생길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닌 딱 한 가지는 물어보고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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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하는 이유~이걸 알아야 실제로 사용하는 고객의
생각을 알 수 있고 회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한 건 아직 시도하지 않은 사업이며
저의 현재 생각입니다.
구독자님도 환불을 할 때 불편한 적이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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