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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지식

플리마켓 플리는 자유가 아니다.

by 이환 2022. 4. 16.

오래된 물건을 사용하지 않아 판매 또는 교환의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많은 분들이 플리의 뜻이 free(자유)라고 알 고 계신 분들이 있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전 직장이 IFC 건물에서 일했는데 1년에 1번은 플리마켓을 해서 저도 가끔 봤어요. 참고로 마지막으로 본 게 모델로 데뷔해서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인 변정수 씨가 MC로 했던 게 생각나네요.

그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서 주차장이 만차가 돼서
혼잡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나 제가 알고 있던 개인이 오래되고 사용 안 하는 물건을 판다기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판매자인 행사인 거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있었어요.

플리마켓은 영어로 "flea market"이며 flea(플리)란 "벼룩"을 의미해요.

즉 ‘벼룩시장’이라는 말이에요.

이 말을 들으니 많이 익숙하시죠~




벼룩시장이라는 말은 프랑스어의 마르세 오 푸세(Marche’ Aux Puces)에서 온 것으로 프랑스 파리의 중고시장이 언제부터인가 ‘벼룩시장’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이것을 영어로 번역한 것이 바로 ‘플리마켓’입니다.




오늘의 감사일기


  1. 커피를 밤에 먹어도 잠잘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늦게 잤지만 아침에 이상하게 상쾌해서 감사합니다.
  3. 남들은 나를 노는 거처럼 보이지만 뒤에서 일하기에 상관없어 감사합니다.
  4. 세상에는 이벤트. 할인이 넘침에 감사합니다.
  5. 항상 막히는 구간인데 한산해서 감사합니다.
  6. 나는 긍정적인 사람은 아닌데 지속적으로 새뇌시키는 조금씩 바뀌는 나에 모습에 감사합니다.
  7. 따뜻한 햇살이 나를 여유롭게 해 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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