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물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많은 사람입니다.
참고로 저는 외향적이 아닌
오히려 소심한 내향적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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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이 감정으로 아직 시도를 못한 게
너무 많은 사람 중에 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극복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 중
글을 쓰면서 자신감을 주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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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실패해도 된다.
처음인데 그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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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기에 수시로
자신감 주사를 지속적으로 투여 중입니다.
어떻게 보면 심각한 겁쟁이인데
남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센척하는 거
일수도 있습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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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는 분명 변화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게 집안일처럼 티가 안 나서 그렇지
저는 오늘 분명 거실을 청소를 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노래를 듣습니다.
자신감이 뿜 뿜 일어날 수 있는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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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가호에 시작~이태원 클래스 드라마에
나온 노래인데 이 노래를 들으면 설렘이
생겨 기분이 너무 좋아집니다.
겁쟁이가 실패해도 된다~라는 말을 매일 각인하면서
자신감을 주며 한 발 나아간다는 소소한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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