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4명입니다. 부모님과 나. 여동생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용품과 식재료가 많이 듭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대형 슈퍼 중 이마트에 자주 갑니다.
가면 물건을 많이 사기에 어머니 혼자 들고 오기에는 힘이 많이 듭니다.
아버지는 마트를 가본 적이 아마 없을 겁니다. 싫어하세요~
그리고 여동생은 몸이 약해 가도 도움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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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라 감사합니다.
- 자동차가 없어 큰 지출이 없어 감사합니다.
- 쏘카로 4시간만 빌려 이마트에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어머니 혼자 할 수 없는 장보기 도우미가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장 보고 오면 냉장고에 맛있는 게 꽉 차서 감사합니다.
- 장 보고 오면 한 동안 맛있는 음식을 자주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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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인가요? 아닙니다. 소소함에 저는 감사한 마음을 느끼려고
노력하고 이제는 자연스럽게 느낍니다.
또한 감사 일기장은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추가로 칭찬과 반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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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남들보다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긍정적인 생각은 분명
저를 행복하게 건강하게 성공할 수 있게 등등 많은걸 줍니다.
이러니 안 할 수 없죠~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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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길게 안 쓰셔도 됩니다.
한 줄만 쓰셔도 됩니다. 이거 하나만으로 다른 사람과
차별성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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